포토북 제작 FAQ
Q. 단체 여행앨범 제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요?
A. 사진도 총무도 아닙니다. 제작사가 중간에서 얼마나 좋은 매개체가 되어 주느냐가 가장 중요합니다.
단체여행은 혼자 만드는 포토북과 다릅니다.
사진은 여러 사람의 휴대폰에 흩어져 있고, 사진 수량도 사람마다 다르며, 마음에 드는 사진도 모두 다릅니다.
어떤 사람은 사진을 많이 찍었고,
어떤 사람은 단체사진만 남아 있으며,
어떤 사람은 사진은 있지만 어떻게 보내야 할지 몰라 망설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단체 여행앨범은 중간에서 정리하고 조율하는 역할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사진 수집부터 누군가 안내해야 하고,
여행 일정별 정리 방법도 알려줘야 하며,
공통앨범으로 제작할지 개인사진을 함께 넣을지도 결정해야 합니다.
여행비망록을 받을지,
예산에 맞춰 페이지 수를 조절할지,
아쉬운 사진을 콜라주로 구성할지도 함께 정리해야 합니다.
이 역할을 총무 혼자 모두 맡으면 부담이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태시스템은 단순히 편집 프로그램만 제공하고 고객이 알아서 제작하도록 두지 않습니다.
사진을 어떻게 모으면 좋은지 안내하고,
여행 날짜별 사진 정리 방법을 알려드리며,
단체의 예산과 목적에 맞는 앨범 제작 방식을 함께 제안합니다.
개인사진과 공통사진을 어떻게 나눌지,
여행비망록을 어떻게 받을지,
사진이 많을 때 어떤 사진을 크게 쓰고 어떤 사진을 콜라주로 구성할지도 함께 조율합니다.
단체 여행앨범은 사진만 받아 인쇄하는 작업이 아닙니다.
흩어진 사진과 사람들의 의견, 예산과 여행의 이야기를 하나로 연결하는 작업입니다.
좋은 단체 여행앨범은 고객 혼자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제작사가 좋은 매개체가 되어 함께 만들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단체 여행앨범은 언제 제작하는 것이 가장 좋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