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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시스템은 36년간 사진작가와 포토그래퍼를 위한 여행 포토북과 앨범, 액자를 제작해 온 경험과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이제 일반 고객의 소중한 순간과 직접 만나는 새로운 기록 브랜드입니다.
오랜 시간 전문가들에게 선택받고 검증되어 온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일반 고객에게도 더욱 편리하고 완성도 높은 포토북·앨범·액자 제작 서비스를 제공하겠습니다.
여행지에서 휴대폰으로 찍은 사진, 가족 단톡방에 모인 카카오톡 사진, 지인에게 받은 사진,
카메라에 담긴 원본 사진까지. 이제 누구나 자신의 삶을 기록하고, 한 권의 앨범으로 남길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태시스템은 그 변화 속에서 단순히 사진을 인화하거나 페이지를 채우는 일을 넘어,
한 사람의 기억과 한 가족의 시간, 한 조직의 이야기를 오래 남는 기록으로 완성하고자 합니다.
연인과 함께한 여행, 가족과의 소중한 하루, 아이가 자라는 순간, 졸업과 퇴임,
결혼과 기업행사, 단체여행의 웃음과 감동까지.
우리는 특별한 순간마다 카메라 앞에서 웃었고, 다시 꺼내 보고 싶은 장면들을 사진으로 남겼습니다.
하지만 많은 사진은 휴대폰과 카카오톡 속에 쌓인 채 시간이 지나기 쉽습니다.
태시스템은 그 사진들이 단순한 데이터로 남지 않고, 언제든 펼쳐 볼 수 있는 이야기와 추억이 되도록 돕겠습니다.
사진을 빠르게 구성하고 싶은 분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은 후 AI 자동편집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직접 사진을 고르고 디자인하고 싶은 분은 셀프편집으로 자신만의 앨범을 만들 수 있습니다.
사진 정리와 편집이 어렵거나 시간이 부족한 분은 사진만 보내주시면 전문 디자이너가
사진 선별, 보정, 구성, 디자인, 문구 정리부터 포토북·앨범·액자 제작까지 정성을 다해 진행합니다.
태시스템은 고객에게 한 가지 방식만을 권하지 않습니다.
누군가는 직접 만드는 즐거움을 원하고, 누군가는 가장 편안한 방법으로 완성된 결과를 원합니다.
그래서 AI 자동편집, 셀프편집, 전문 편집대행을 함께 제공하며,
각자의 상황에 가장 잘 맞는 방법으로 소중한 기록을 남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카카오톡 사진도, 휴대폰 사진도, 카메라 사진도 괜찮습니다.
사진이 어디에 있든 그 안에 담긴 순간의 가치는 같습니다.
태시스템은 사진 한 장 한 장에 담긴 사람과 시간, 그리고 그날의 마음을 소중히 여기겠습니다.
당신의 삶에 남겨진 장면들이 오래도록 기억될 수 있도록,
가장 아름답고 완성도 높은 포토북과 앨범, 액자로 만들어 드리겠습니다.
사진만 전송하십시오.
태시스템이 당신의 소중한 인생 스토리를 오래 남는 기록으로 완성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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