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6년 전통의 포토북 전문 제작사 태시스템입니다.
휴대폰에 여행사진과 가족사진은 수백 장씩 쌓여 있는데, 포토북을 만들려고 하면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분들이 많습니다.
사진을 직접 골라 예쁘게 꾸미고 싶은 분도 있고, 사진은 많지만 편집할 시간이나 자신이 없어 전문가에게 맡기고 싶은 분도 있습니다.
태시스템은 한 가지 방법만 강요하지 않습니다.
직접 만들고 싶은 분은 셀프편집으로, 편집이 어렵거나 시간이 없는 분은 사진만 보내는 편집대행으로 제작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이나 PC에서 별도의 프로그램을 설치하지 않고 웹브라우저로 접속해 사진을 올리고, 원하는 디자인을 고르며 직접 포토북을 편집할 수 있습니다.
사진 위치를 옮기고, 확대·축소하고, 글자를 바꾸고, 표지 제목을 넣는 작업도 화면에서 쉽게 진행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으로 사진을 올린 뒤 PC에서 이어서 편집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반대로 사진이 너무 많거나 페이지 구성이 어렵다면, 사진만 보내주시면 됩니다.
태시스템은 사진 선별부터 색감 보정, 여행 동선에 맞는 구성, 디자인, 시안 확인, 수정, 인쇄와 제본까지 순서대로 진행해 드립니다.
처음에는 직접 셀프편집을 시작했다가 생각보다 어렵다고 느껴질 수도 있습니다. 이때 처음부터 다시 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부분부터 편집대행으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요즘 AI 자동편집 기능도 많이 소개되고 있습니다. 사진을 빠르게 정리하고 기본 구성을 만드는 데는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포토북은 사진을 자동으로 넣는 것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어떤 사진을 남길지, 어떤 사진을 빼야 할지, 여행의 흐름을 어떻게 이어갈지, 한 페이지에 어떤 사진을 크게 보여줄지에 따라 결과는 크게 달라집니다.
태시스템은 자동 기능에 모든 선택을 맡기는 방식보다, 고객이 직접 만들 수 있는 선택권과 필요할 때 전문가에게 맡길 수 있는 편리함을 함께 제공하는 것이 더 좋은 포토북 제작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직접 꾸미고 싶다면 셀프편집으로.
사진만 보내고 편하게 맡기고 싶다면 편집대행으로.
포토북 제작, 정말 이렇게 쉬울 수 있을까?
태시스템은 고객이 원하는 방식으로 사진을 한 권의 제대로 된 기록으로 완성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