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6년 전통의 포토북 전문 제작사 태시스템입니다.
여행을 다녀오고, 가족사진을 모으고, 행사를 마친 뒤 포토북을 만들려고 하면 가장 먼저 막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수백 장의 사진을 하나씩 보고,
비슷한 사진을 고르고,
흔들린 사진을 빼고,
색감과 밝기를 맞추고,
여행 동선에 따라 순서를 정하고,
페이지마다 사진의 크기와 위치를 조정하는 일입니다.
사진을 정리하는 데만 며칠이 걸리고, 막상 편집을 시작하면 어디서부터 손대야 할지 막막해 포기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태시스템은 생각했습니다.
“포토북 제작, 정말 이렇게 쉬울 수는 없을까?”
AI 시대가 되면서 ‘커스텀’의 뜻도 다시 생각하게 됩니다.
모든 것을 AI에게 맡기는 것이 답은 아닙니다.
AI가 사람이 하기에는 반복적이고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일을 먼저 처리하고, 사람은 자신의 취향과 감성에 맞게 선택하고 조정하는 것. 이것이 앞으로의 진짜 맞춤형 편집 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태시스템은 그동안 사용해 온 사진편집 프로그램을 넘어, 새로운 포토북 편집 솔루션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새로운 편집 솔루션의 이름은 그림픽입니다.
그림픽은 사진만 간편하게 등록하면 AI가 사진 선별부터 색감 보정, 기본 구성, 디자인 제안까지 빠르게 도와주는 포토북 편집 솔루션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사진을 순서대로 밀어 넣고 자동 배치하는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AI가 비슷한 사진과 흔들린 사진을 먼저 구분하고, 색감과 화이트밸런스를 보정하며, 사진의 분위기에 맞는 다양한 디자인 구성을 제안합니다.
사용자는 그 결과를 보면서 마음에 드는 디자인을 선택하고, 필요할 때는 손가락이나 마우스로 툭툭 터치하여 사진 위치와 크기, 문구와 구성을 원하는 대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AI가 시간을 줄이고, 사람은 감성을 완성하는 구조입니다.
특히 여행포토북은 사진을 예쁘게 배치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첫날 어디를 갔는지, 어디에서 식사했는지, 어떤 장소에서 특별한 사진을 남겼는지, 다음 날 어디로 이동했는지까지 자연스럽게 이어져야 한 권의 여행 기록이 됩니다.
그래서 그림픽에는 사진의 흐름이 뒤섞이지 않도록 타임라인 기능을 넣었습니다.
사진을 등록한 순서와 여행 동선을 확인하며 편집할 수 있어, 여행의 시작부터 끝까지 자연스러운 흐름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배경도 단순한 이미지로 끝내지 않습니다.
여행지의 풍경이나 분위기 있는 사진을 배경으로 활용하여, 사진 한 장 한 장이 아니라 여행 전체의 감정과 기억이 살아나는 포토북을 만들 수 있도록 개발하고 있습니다.
모든 기능은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직관적으로 화면에 배치했습니다.
젊은 분은 물론, 스마트폰과 컴퓨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시니어 고객도 복잡한 메뉴를 찾지 않고 바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있습니다.
사진 확대와 축소도 어려운 편집 도구를 찾아야 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화면에 보이는 버튼으로 쉽게 확대하고 축소할 수 있으며, 사진 위치 역시 손쉽게 조정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표지 제목과 본문 문구도 단순한 글자 입력 방식이 아닙니다.
전문 디자이너가 포토샵 효과를 적용해 완성한 제목 디자인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고객은 제목만 바꾸어 자신의 포토북에 맞게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즉, 디자인 경험이 없는 사람도 전문가가 만든 제목 효과와 레이아웃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그림픽은 단순한 자동편집 프로그램이 아닙니다.
사진이 많아도, 편집이 어려워도, 디자인 경험이 없어도 누구나 자신의 취향대로 포토북을 만들 수 있도록 AI와 사람의 감성을 함께 담아 만든 포토북 솔루션입니다.
사진만 쓱 등록하고,
AI가 정리를 돕고,
여러 디자인을 비교해 보고,
마음에 드는 구성만 선택하면 됩니다.
포토북 제작이 정말 이렇게 쉬울 수 있을까?
그림픽을 사용해 보시면 아마 그 말이 가장 먼저 떠오르실 것입니다.
태시스템은 그림픽을 통해 포토북 편집이 더 이상 어렵고 복잡한 작업이 아니라, 누구나 쉽고 즐겁게 자신의 기억을 완성할 수 있는 경험이 되도록 만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