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북 제작 FAQ
Q. 여행 포토북은 왜 180도 펼쳐지는 EVA 레이플랫 제본이 중요한가요?
Q. 여행 포토북은 왜 180도 펼쳐지는 EVA 레이플랫 제본이 중요한가요?
A. 여행 포토북에서 중요한 것은 단순히 사진을 많이 넣는 것이 아닙니다. 넓은 여행 풍경과 가족사진, 단체사진이 실제 앨범에서 어떻게 펼쳐지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가장 쉽게 말하면 이렇습니다.
PUR 포토북은 책처럼 둥글게 펼쳐집니다.
EVA 레이플랫 포토북은 앨범처럼 180도 펼쳐집니다.
여행 사진에는 바다, 산, 도시 전경, 건축물, 유럽 골목길처럼 가로로 넓은 풍경이 많습니다. 가족여행이나 단체여행 포토북에는 여러 사람이 함께 나온 단체사진도 빠지지 않습니다.
이런 사진은 좌우 두 페이지를 하나의 넓은 화면처럼 이어서 볼 때 가장 자연스럽습니다.
하지만 PUR 포토북은 일반 책처럼 가운데가 둥글게 살아 있는 구조입니다. 페이지가 넓게 벌어질 수는 있어도, 앨범을 끝까지 펼쳤을 때 좌우 페이지가 바닥에 평평하게 눕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사진을 두 페이지에 걸쳐 크게 넣으면 가운데 부분이 안쪽으로 말리거나 휘어 보일 수 있습니다.
바다 수평선은 가운데에서 흐름이 끊겨 보일 수 있고, 산 능선이나 건물 전경은 중심이 휘어 보일 수 있습니다. 단체사진에서는 가운데에 있는 사람의 얼굴이나 몸 일부가 제본 부분에 걸릴 수 있습니다.
반면 EVA 레이플랫 포토북은 좌우 페이지가 180도로 평평하게 펼쳐지는 앨범 구조입니다.
앨범을 바닥에 놓고 끝까지 펼치면 왼쪽과 오른쪽 페이지가 한 장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집니다. 가운데가 책처럼 둥글게 솟아오르지 않기 때문에, 두 페이지를 이어 사용한 사진도 보다 편안하게 볼 수 있습니다.
넓은 풍경은 가운데에서 끊기지 않고 이어지고, 단체사진은 중앙에 있는 사람까지 자연스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진을 크게 넣는 것보다, 그 사진이 실제 앨범에서 평평하게 펼쳐지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특히 인원이 많은 단체여행 포토북에서는 EVA 레이플랫 제본의 차이가 더 분명합니다.
20명, 30명, 50명처럼 많은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은 한 사람 한 사람의 얼굴이 모두 중요합니다. PUR 포토북처럼 가운데가 둥글게 남는 구조에서는 중앙 인물이 안쪽으로 들어가 보일 수 있습니다.
EVA 레이플랫 포토북은 좌우 페이지가 평평하게 이어지기 때문에, 단체사진의 중심 부분도 보다 자연스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족여행, 동창여행, 부부동반여행, 성지순례, 기업연수, 단체행사처럼 많은 사람이 함께한 여행 포토북에는 180도 펼침 구조가 중요합니다.
포토북을 주문할 때는 “레이플랫”이라는 이름만 보면 안 됩니다.
중요한 것은 실제로 180도로 펼쳐지는가입니다.
상품 사진에서 포토북이 넓게 펼쳐져 보인다고 해서, 기본 상품이 모두 180도 펼침 구조라는 뜻은 아닐 수 있습니다. 포토북을 바닥에 놓고 끝까지 펼쳤을 때, 좌우 페이지가 평평하게 눕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가운데가 둥글게 살아 있고 책처럼 넘어간다면 PUR 포토북입니다.
좌우 페이지가 한 장처럼 평평하게 이어진다면 EVA 레이플랫 포토북입니다.
태시스템은 일반 여행 포토북도 180도 펼쳐지는 EVA 레이플랫 포토북으로 제작합니다.
여행의 넓은 풍경은 넓게 펼쳐져야 하고, 가족사진과 단체사진은 가운데에서 휘지 않아야 하며, 사진은 책처럼 넘기는 것이 아니라 앨범처럼 편안하게 펼쳐져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여행 포토북은 사진 파일을 많이 넣은 책이 아닙니다.
여행의 풍경과 사람들의 표정, 함께한 시간과 기억을 오래 펼쳐 보기 위한 사진앨범입니다.
그래서 여행 포토북을 고를 때는 먼저 확인하십시오.
PUR 포토북입니까?
아니면 앨범처럼 180도 펼쳐지는 EVA 레이플랫 포토북입니까?
단면인쇄 절곡형 레이플랫 양면인쇄 EVA 레이플랫은 무엇이 다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