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북 제작 FAQ
Q. 단면인쇄 절곡형 레이플랫 양면인쇄 EVA 레이플랫은 무엇이 다른가요?
Q. 단면인쇄 절곡형 레이플랫 앨범과 양면인쇄 EVA 레이플랫 포토북은 무엇이 다른가요?
A. 두 방식은 모두 좌우 페이지가 180도로 펼쳐지는 레이플랫 앨범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제작 방식과 가격 구조는 완전히 다릅니다.
가장 쉽게 구분하면 이렇습니다.
단면인쇄 절곡형 레이플랫 앨범은 고급 웨딩앨범 방식입니다.
양면인쇄 EVA 레이플랫 포토북은 일반 포토북에서도 180도 펼침을 구현한 방식입니다.
둘 다 앨범처럼 평평하게 펼쳐지지만, 만들어지는 과정과 적용되는 상품은 다릅니다.
단면인쇄 절곡형 레이플랫 앨범은 고급 웨딩앨범에 적용되는 방식입니다
단면인쇄 절곡형 레이플랫 앨범은 한 면씩 인쇄한 페이지를 절곡해 접고, 이를 연결하여 앨범으로 만드는 방식입니다.
좌우 두 페이지가 한 장처럼 펼쳐지고, 넓은 사진도 가운데에서 끊기지 않도록 만들 수 있어 고급 웨딩앨범에 많이 적용됩니다.
웨딩사진은 한 장 한 장의 사진이 크고, 인물사진과 본식사진, 야외 촬영사진을 넓게 보여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단면인쇄 절곡형 레이플랫 방식은 사진의 밀도와 앨범의 고급감을 중요하게 보는 웨딩앨범에 잘 맞습니다.
다만 단면으로 인쇄하고, 접고, 연결하는 공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제작비가 높아집니다.
그래서 단면인쇄 절곡형 레이플랫 앨범의 가격이 일반 포토북보다 높아지는 것은 정상입니다.
고급 웨딩앨범을 주문하면서 단면인쇄 절곡형 레이플랫을 선택하면 가격이 올라가는 것은 당연한 제작 구조입니다.
양면인쇄 EVA 레이플랫 포토북은 일반 포토북에서도 180도 펼침을 구현한 방식입니다
양면인쇄 EVA 레이플랫 포토북은 일반 포토북처럼 내지의 앞면과 뒷면을 모두 인쇄하면서도, 좌우 페이지가 앨범처럼 180도로 펼쳐지도록 만든 포토북입니다.
일반 여행 포토북, 가족 포토북, 단체여행 포토북은 사진 수가 많고 페이지도 많아질 수 있습니다.
이런 포토북을 모두 단면인쇄 절곡형 웨딩앨범 방식으로 제작하면 가격이 크게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일반 포토북에서는 양면인쇄를 하면서도, 사진이 책처럼 둥글게 넘어가지 않고 앨범처럼 180도로 펼쳐질 수 있는 EVA 레이플랫 방식이 중요합니다.
태시스템은 일반 포토북도 양면인쇄 EVA 레이플랫 포토북으로 제작합니다.
고객이 고가의 웨딩앨범을 선택해야만 180도 펼침을 적용받는 것이 아니라, 여행 포토북과 가족 포토북, 단체 포토북도 앨범처럼 평평하게 펼쳐 볼 수 있도록 제작하는 방식입니다.
두 방식의 차이는 품질의 우열이 아니라 적용 목적과 가격 구조의 차이입니다
단면인쇄 절곡형 레이플랫 앨범이 더 좋고, 양면인쇄 EVA 레이플랫 포토북이 낮은 방식이라는 뜻은 아닙니다.
두 방식은 각각 맞는 목적이 다릅니다.
단면인쇄 절곡형 레이플랫 앨범은 고급 웨딩앨범처럼 한 장 한 장의 사진 밀도와 앨범의 중후한 느낌, 높은 완성도를 중요하게 보는 경우에 잘 맞습니다.
양면인쇄 EVA 레이플랫 포토북은 여행사진, 가족사진, 단체사진처럼 사진 수가 많고 페이지가 늘어나는 포토북에서도 180도 펼침을 유지하면서, 보다 현실적인 포토북 가격 구조로 제작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즉, 둘 다 레이플랫 앨범이지만 한쪽은 고급 웨딩앨범 방식이고, 다른 한쪽은 일반 포토북에서도 180도 펼침을 가능하게 만든 방식입니다.
여행 포토북에는 왜 양면인쇄 EVA 레이플랫 포토북이 중요한가요?
여행 포토북에는 넓은 풍경사진이 많습니다.
바다, 산, 도시 전경, 유럽 골목길, 건축물, 관광지, 호텔 전경처럼 가로로 넓은 사진은 두 페이지에 걸쳐 넣었을 때 가장 시원하게 보입니다.
단체사진도 마찬가지입니다.
가족여행, 동창여행, 성지순례, 부부동반여행, 기업연수, 단체행사처럼 많은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은 가운데에 사람이 걸릴 가능성이 높습니다.
사진이 책처럼 둥글게 넘어가면 중앙 인물의 얼굴이나 몸 일부가 안쪽으로 들어가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양면인쇄 EVA 레이플랫 포토북은 좌우 페이지가 180도로 펼쳐지기 때문에 넓은 풍경은 가운데에서 끊기지 않고, 단체사진도 보다 자연스럽게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 여행 포토북에서도 사진을 많이 넣는 것보다, 실제로 어떻게 펼쳐지는지가 중요합니다.
소비자가 꼭 알아야 할 점은 레이플랫이라는 이름보다 실제 펼침 구조입니다
포토북을 주문할 때 “레이플랫 가능”이라는 말만 보면 안 됩니다.
소비자가 확인해야 할 것은 단순합니다.
이 포토북은 실제로 180도로 평평하게 펼쳐지는가?
이 포토북은 고가의 단면인쇄 절곡형 레이플랫 앨범인가?
아니면 양면인쇄 EVA 레이플랫 포토북인가?
기본 상품은 어떤 구조인가?
광고에 나온 넓게 펼쳐진 앨범이 실제 기본 상품인가?
레이플랫을 선택했을 때 가격이 얼마나 달라지는가?
이 기준을 확인해야 사진을 넣은 뒤 “생각했던 앨범과 다르다”는 아쉬움이 남지 않습니다.
태시스템은 일반 포토북도 양면인쇄 EVA 레이플랫 포토북으로 제작합니다
태시스템은 여행 포토북을 단순히 사진을 넣어 넘겨 보는 책으로 만들지 않습니다.
여행의 넓은 풍경은 넓게 펼쳐져야 하고, 단체사진은 가운데에서 휘지 않아야 하며, 가족사진은 오래 보아도 자연스럽게 이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태시스템 일반 포토북은 양면인쇄 EVA 레이플랫 포토북으로 제작합니다.
고객은 사진과 페이지 구성, 원하는 분위기를 결정하면 됩니다.
사진을 두 페이지에 걸쳐 넓게 보여 줄지, 단체사진을 어떻게 배치할지, 완성된 포토북이 실제로 어떻게 펼쳐져야 하는지는 태시스템이 앨범 제작 기준에 맞춰 판단합니다.
마지막으로 꼭 구분해야 할 말이 있습니다.
단면인쇄 절곡형 레이플랫 앨범은 180도로 펼쳐지는 고급 앨범입니다.
양면인쇄 EVA 레이플랫 포토북도 180도로 펼쳐지는 사진앨범입니다.
하지만 PUR 제본 포토북은 다릅니다.
PUR 포토북은 책처럼 둥글게 펼쳐집니다.
EVA 포토북은 앨범처럼 180도 펼쳐집니다.
PUR은 넓게 벌어질 수는 있어도, EVA 레이플랫 포토북처럼 좌우 페이지가 한 장처럼 평평하게 이어지는 구조는 아닙니다.
따라서 PUR 레이플랫이라는 표현은 정확한 제본 설명이 아닙니다.
포토북을 고를 때는 레이플랫이라는 이름만 보지 말고, 실제로 180도로 평평하게 펼쳐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여행 포토북은 왜 180도 펼쳐지는 EVA 레이플랫 제본이 중요한가요?

